FC 바르셀로나/논란 및 사건 사고

1. 보드진의 막장 행각[편집]

“이 팀은 지난 몇 년 동안 죄를 지었다. 구단 역사를 만든 레전드에게 관심이 없다”
다니 알베스

사실 바르셀로나의 보드진들은 전통적으로 일을 잘 하지 못하거나 사고를 크게 치는 편으로 유명하다. 바르셀로나 보드진들이 저지른 일들 중에 굵직한 것들만 논해도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를 영입 시도할 당시에 1만 달러만을 고수하다가 레알 마드리드의 개입으로 인해 빼앗긴 마르티 카레토 회장부터 시작하여 루이스 피구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방치하고, 히바우두를 FA로 풀어버린데다 독재자스러운 운영을 하여 보드진의 내분을 불러 일으켰던 가스파르트 회장, 네이마르 이적료 횡령 스캔들을 일으킨 산드로 로셀 등등…

하지만 2014-15시즌 트레블 이후부터 보드진의 막장 행각이 점점 심해지는 것을 넘어 도를 넘는 수준에 이르렀다. 뎀벨레나 쿠티뉴 영입 당시 엄연히 판매자 입장인 상대 클럽에 대놓고 최후 통첩을 날리는 등 개무시를 하는 작태부터 시작해서 자기들을 챔스에서 물먹인 로마에게 보복한답시고 마우콩을 하이재킹해놓고 제대로 써먹지도 못한 추태를 보이는 등, 꾸레들 사이에선 보드진에 대한 불만이 예전부터 꽤 큰 편이었다. 그러다가 2019-20시즌엔 대놓고 축구판 빌런 자리를 꿰차려는건지, 클럽 내 • 외부적으로 오만가지 사건 사고를 일으키고 삽질을 해대며 꾸레 뿐만 아니라 타팀 팬들에게도 증오나 혐오의 대상으로 전락했다. 바르셀로나의 이미지는 끝간데 없이 추락했으며 경기력도 나빠지고, 팀에 헌신한 선수들은 함부로 내쳐지는 등 박대당해 그 리오넬 메시가 한때 이적 선언을 할 정도로 심각해졌는데, 보드진은 아랑곳하지 않고 사퇴는 없단 말만 부르짖으며 추악한 정치질과 변명, 뒷공작으로 일관하는 더러운 모습만 보이고 있다. 현재 바르셀로나를 좀먹는 가장 큰 문제이며, 이들이 계속 집권하면 바르셀로나가 AC 밀란처럼 되는 것도 순식간이라며 한탄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그 수장인 바르토메우는 선수들의 충성심과 구단을 향한 애정을 그저 여론몰이용 수단으로 이용해먹고, 위에 서술된 오만가지 추악한 짓거리를 저지르면서도 쉬쉬하고 내뱉은 말조차 지키지 않는 쓰레기같은 모습으로 일관하 며 꾸레들의 증오와 경멸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2021년 8월 6일, 자유계약 신분이던 축구황제 리오넬 메시가 결국 바르셀로나와 결별하는 초유의 사태가 실제로 발생하자, 이에 대한 불만이 폭발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러한 수많은 막장행보들로 인해 오히려 바르샤에 환멸을 느끼게 되는 팬들도 생겨날 지경이다.

2022년 4월 기준, 언론을 이용하여 스페인 태생이 아닌 팀 내 핵심선수를 까내리며 리키 푸츠같은 2부수준의 선수를 카탈루냐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칭찬하고, 풀백영입이 매우 급한 상황에서 FA인 마즈라위를 거절하다가 놓친후에 갑자기 풀백영입을 최우선한다고 말하고, 풀백을 영입한다는 팀이 팀 내 우측 수비수 유일한 사람구실을 하는 선수를 갑자기 팔 수도 있다는 등 어이가 없다 못해 바르샤 시트콤을 보는수준의 기상천외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단언컨데 최근 몇 년간의 바르샤 보드진은 축구 역사상 최고수준으로 운영기조가 기괴하고 멍청한 수준이라고 호언장담 할 수 있다. 그냥 축구커뮤 바르샤 게시판의 아무 꾸붕이나 앉혀다 놓은 수준.

2020년대에 들어서는 레전드 선수들을 대우하는 태도와 언론 플레이에 있어서 전 유럽 구단에서도 유례 없는 최악의 대처를 보여주고 있다. 사실 세스크 파브레가스 사가 등 과거에도 바르셀로나는 다른팀 선수를 빼오기 위해 과한 언플을 한 것 때문에 타팀 팬들에게 욕을 먹은 적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바르셀로나 팬덤과 자기팀 레전드들에게도 욕을 먹고 있다. 우선 구단에 공헌한 레전드들을 대하는 태도가 그야말로 사탄 저리가라 할 수준인데, 루이스 수아레스의 경우 전화통화, 그것도 1분 남짓한 무례한 해고 통보를 당해 울면서 구단을 떠나갔다. 리오넬 메시는 시즌 내내 재계약이 가능하다고 거짓 언론 플레이를 하다가 재계약 당일날 사실 구단 재정이 너무 어려워서 불가능하다고 실토해 뒷통수를 쳤다. 심지어 현 회장 주안 라포르타는 메시의 재계약을 선거 공약으로 내세워 당선됐으며 선거운동에 메시를 실컷 이용해먹은 인물이었다. 거기다 재계약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빨리 알려줄수록 선수 입장에선 이적시장에서의 선택지나 다른 팀과의 접촉 기회가 늘어나는 셈인데 보드진들은 자신들의 이미지 보전을 위해 재계약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최후까지 숨기며 거짓 연기를 한 것이다. 이에 대해선 다니 알베스가 “숨기지 말고 미리미리 일을 처리했으면 좋겠다”고 작심하고 비판까지 했다. 21/22 시즌이 끝나고 알베스를 내보낼 때도 비슷한 대우를 일삼았는 지 바르셀로나를 떠난 5년 동안 다시 복귀하는 것만을 꿈꿔왔다 할 정도로 구단에 대한 애정이 큰 알베스가 작심하고 “바르셀로나가 다른 방식으로 일을 처리해야 한다. 팀 정신이 몇 년 전 우리 세대가 만들어 놓았던 것과 완전히 정반대가 되어 버렸다“고 공개 비판할 정도가 되었다.참고로 알베스는 바르셀로나의 어려운 경제 사정을 배려해 염가의 계약을 했을 정도로 구단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했는 데 구단은 그런 선수를 상대로 이런 만행을 저지른 것이다.

프렝키 더용 역시 팀에 굉장한 헌신을 보여주었고 유망주 시절부터 바르셀로나를 드림 클럽이라고 말해왔을 정도로 팀에 대한 애정이 깊은 선수인데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지 않으면 프리시즌 투어에 데려가지 않겠다고 협박하고 언론 플레이를 통해 선수를 압박하는 보도를 내보내는 추악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죽하면 더용에게 호의적이지만은 않은 현지 기자들조차도 이건 선을 넘었다고 구단 측의 잔혹한 방식을 입을 모아 비난하기에 이르렀다. 이런 언플이 악질인 이유는, 더용이 이적하지 않으면 다음 시즌 영입 선수들을 등록할 수 없다는 보도를 내보내 선수 영입을 못하는 이유가 더용 때문인 것마냥 교묘하게 선수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작 더용은 바르셀로나 측에 어떠한 잘못도 저지르지 않았으며 바르셀로나가 재정난으로 영입을 못하고 있는 것은 전임 회장의 만행과 이를 제대로 수습하지 못한 현재 회장, 즉 보드진 자신들의 무능함 때문이다. 그런데 보드진은 자신들의 잘못에 대한 비난을 교묘하게 피해가려고 이를 애꿎은 선수에게 전가하고 있는 것이다. 더용의 밀린 주급을 지급해야 하는 문제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은 덤.

마르틴 브레이스웨이트를 계약해지 시키려는데 잔여 연봉까지 주지 않으려는 방법을 찾고있다는 막장짓을 하고있다.물론 실력도 안되면서 팀에는 계속 남으려 하는 브레이스웨이트가 바르샤의 입장에서는 아니꼽기는 하겠지만, 누가 칼들고 브레이스웨이트 영입하라고 협박이라도 했나? 내보내고 싶어도 계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수를 데리고 있는 구단이 널리고도 널렸는데, 이러한 바르샤의 대응은 선을 넘었다는 반응이 대다수이다. 게다가 만악의 근원이라고 비난받는 바르토메우 회장이나 수아레즈를 무례하게 내보낸 전임 감독 로날드 쿠만이 나갔는데도 여전히 레전드들에 대한 상식밖의 대처가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특정 감독이나 회장만의 문제가 아니라, 근래 바르셀로나 보드진들이 이런 기조를 유지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으며 팀 문화 전체에 문제가 생겼다고 봐야한다. 이런 미친 짓거리 덕에 라이벌 팀의 팬덤들조차 선수들을 동정할 지경에 이르렀다. 결론적으로 현재 바르셀로나는 선수들의 헌신을 쓰레기 취급하고 선수들을 자신들의 이미지 메이킹과 정치놀음을 위한 도구로 이용해먹을 생각밖에 없는 구단으로 완전히 낙인이 찍혀버렸다.

축구를 축구로 보는것이 아닌 그저 자신들의 배불리기용 정치수단으로 사용하는 보드진들의 행각에 팬들은 살인충동을 느끼고 있는 수준이다.

이 같은 문제는 사실 바르샤라는 구단 자체가 가진 태생적 문제와도 관련 있는데, 일단 시민구단 체제 자체가 아무래도 ‘정치질’이 활발할 수 밖에 없는데 여기에 더해서 바르샤는 특유의 민족색,지역색과도 아주 찐하게 연결되어 있는 팀이다. 바르샤 자체가 단순 축구 클럽을 넘어서 카탈루냐 민족의식,독립운동에 있어서 구심점 중 하나로 작용하는지라 이미 여기서 다들 눈치 챘겠지만 바르샤는 ‘카탈루냐 지방 호족’들이 자기 부귀영화를 채우는데 이용하기 딱 좋은 클럽이다. 당연히 보드진과 회장도 ‘축구클럽의 경영인’보다는 ‘카탈루냐 지방 정치인’으로서 자기 보전에만 급급할 수 밖에 없는 그런 환경인 것이다.

2. 파브레가스 이적 논란[편집]

국내 해외축구 커뮤니티에서 바르셀로나 팬과 아스날 팬이 싸운다면 99% 얘 때문인데 간략히 말해 바르사 팬들은 해적질이라는 주장을, 아스날 팬들은 문제없이 데려와서 우리가 키워서 쓴 거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판단은 개개인에게 맡기겠다. 참고로 스페인 노동법은 17세 이하 근로계약을 금지하고 있어서 유스팀 선수들의 정식 프로 계약이 불가능하고, 잉글랜드 클럽들이 스페인과 이탈리아 클럽들의 유소년 선수들을 보상없이 데려가는 일이 빈번하자 UEFA 차원에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참고로 메시 역시 아스날의 감독인 아르센 뱅거가 매의 눈으로 노렸는데 본인이 거절했다는 얘기가 있다. 이 건에 대해서는 조금 더 얘기해보자면, 아스날 팬들은 바르셀로나에서도 남아메리카의 클럽들에게서 유망주 약탈을 자행하는 건 마찬가지라 주장하며,이쪽은 아예 가족 전부를 이민시키는 방식이라 선수가 프로계약에 실패하면 곧바로 온가족이 거리에 나앉는 처지가 된다고 주장. 하지만, 애시당초 올적에 바르셀로나에서 직업 알선을 해주기 때문에 순식간에 그지꼴로 나앉는 경우는 없다. 프로계약 실패한다고 아버지까지 짤리는 계약이 아니란 소리.

그러나 유럽의 한 시민단체의 EU 의회 제출 보고서에 따르면 직업을 알선받는다고 해도 구단과의 관계가 사라지면 쉽게 해고되기 때문에 길거리에 나앉는 사례가 상당히 많고 점점 유럽에서도 프로계약에 실패한 남미출신 유망주들이 문제가 되고 있다. 그리고 바르셀로나 팬들은 잉글랜드 클럽들은 스페인 이탈리아식의 완전 원석 빼오기 + 스페인 이탈리아에서 1차 가공한 원석도 빼가기까지 한다는 점을 공격. 그러나 잉글랜드 유스팀은 바르셀로나가 남미에서 데려오는 연령대의 유망주들은 클럽 연고지 주변에 살지 않는 이상 계약이 불가능하다. 데려오는 유망주들의 연령대가 높은 이유가 바르 그것때문. 뭐, 군소클럽 입장에서는 오십보 백보인데, 스몰클럽 입장에서는 여기나 저기나 자기네 유망주 유혹해서 데려가는건 똑같다. 물론 한국의 해외축구팬이야 99% 빅클럽들의 팬이니 니 잘못 내 잘못 앞으로도 죽어라 싸울 건 분명하다.

문제는 이 사건이 세스크 하나로 끝난게 아니라는 점. 2011년에 들어서도 아스날은 카데테 A의 유망주 욘 토랄을 빼갔고 이에 바르셀로나 회장 산드로 로셀은 격노해서 아스날을 까버렸다.최근에는 엑토르 베예린을 빼내려고 시도하고 있다. 그리고 2011년 실제로 아스날은 베예린을 데려갔다!

하지만 이는 세스크가 특이한 케이스일뿐이다. 바르사 유스 출신으로 타 팀에서 가능성과 재능을 보인 선수는 여럿 있지만 이 중에 월드 클래스로 성장해서 다시 바르사로 온 선수는 오직 세스크 뿐이다.반대로 그저 그런 선수가 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 대표적인 예로 세스크와 비슷하게 바르사 유스에서 준수한 경력을 쌓고아스날로 이적했지만 성장이 더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프란 메리다가 있다. 세스크에 비하면 존재감이 미미한 것은 사실이나, 아무도 이 선수의 DNA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 이 선수 뿐 아니라 2011년에 빼간 욘 토랄의 경우도 아스날에서 여기저기 임대보내면서 성장을 유도하지만 막상 그만큼 성장하지 못하니 아스날에서는 데리고 있고 바르사에서는 전혀 관심없는 선수중에 하나다.

결론을 내기 위해 다시 세스크 건으로 돌아온다면, 바르셀로나가 세스크를 노린 이유는 단순하다. 그 정도 클래스의 선수를 (홈 디스카운트를 포함해) 비교적 낮은 이적료로 데려올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DNA운운한 것은 아스날에게 부담을 주기 위한 술책이지 실제로는 관심도 별로 없다는 얘기.

덤으로 2016년 엑토르 베예린이 정상급 풀백으로 주목받게 되자, 또 기사가 나왔다. “베예린, 바르사 DNA있다” 부회장이 관심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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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논란 및 사건 사고”의 1개의 생각

  1. kuhniexaft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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